2026년의 AI는 대화만 하지 않습니다. 데이터를 직접 분석하고, 문서를 통째로 읽고, 여러 단계를 스스로 실행하는 유능한 실무 파트너입니다. 이 과정은 그 파트너에게 일을 맡기고·방향을 잡고·결과를 책임지는 법을 킹콩의 실제 업무로 익힙니다. 매 회차 바로 쓸 결과물을 들고 나가고, 마지막엔 팀별 AX 과제를 직접 설계합니다.
오늘이 아니라 내일 기준 · AI 능력은 분기마다 늘어납니다. 이 과정은 오늘의 한계가 아니라 위임·검증·판단·안전이라는 변하지 않는 역량을 가르칩니다.
강의 슬라이드 전 8회차 완비 · 각 회차 카드에서 강사용 PPTX를 바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4·5회차 실습용 샘플 데이터 포함. 강사 진행 대본 →
기초→직무 활용→프로젝트의 3단 구조 위에, 2026년 AI의 실제 능력(도구 사용·코드 실행·자동화·멀티모달)을 반영해 킹콩의 유통 현장에 맞춰 재구성했습니다.
AI를 단순 도구가 아니라 도구를 쓰고 스스로 일하는 유능한 실무 파트너로 대합니다. 잘 시키는 게 아니라 잘 맡기는 법을 배웁니다.
남의 사례가 아니라 킹콩의 익명화된 데이터를 AI가 직접 분석하고, 사내 도구·시스템에 연결해 실습합니다.
회차마다 바로 쓸 수 있는 브리핑·자동화·분석·체크리스트를 만들어 나갑니다. 교육 다음 날부터 업무에 적용합니다.
AI 능력은 계속 강해집니다. 오늘의 한계를 외우는 대신, 변하지 않는 역량(위임·검증·판단·안전)을 익혀 'AI 활용률 70%' KPI로 연결합니다.
| 회차 | 주제 | 핵심 학습 목표 | 실습 결과물 | 단계 |
|---|---|---|---|---|
| 1회 | AI의 진짜 능력과 킹콩 AX 전략 | 2026년 AI가 실제로 하는 일(에이전트·도구·코드·멀티모달)을 알고, 8대 과제와 내 업무의 접점을 찾는다 | 내 업무 반복작업 3가지 목록 | 기초 |
| 2회 | AI에게 일 맡기는 법 (위임의 기술) | 목표·맥락·제약·성공기준으로 유능한 파트너에게 일을 브리핑하고 반복 개선한다 | 내 업무 위임 브리핑 3종 | 기초 |
| 3회 | AI 심화 — 자동화·도구·멀티모달 | 데이터 직접 분석·문서 통째 처리·반복 자동화로 단발 작업을 넘어선다 | 업무 1건 자동화 (전후 시간 측정) | 기초 |
| 4회 | 유통 데이터 리터러시 | 핵심 지표를 이해해 AI에게 무엇을 시킬지 정하고 그 답을 평가한다 | 우리 팀 지표 정의서 | 직무 |
| 5회 | AI로 데이터 분석 — 도구를 쥐여주기 | AI에게 코드(계산기)를 쥐여줘 정확히 분석시키고, 결과를 판단·검증한다 | 데이터 분석 + 판단 리포트 | 직무 |
| 6회 | 예측·추천·자동화 AI의 신뢰 | 예측·가격·배분·자율실행의 원리와 신뢰·승인 기준을 안다 | AI 신뢰·승인 체크리스트 | 직무 |
| 7회 | 킹콩 GPT·에이전트·사내 도구 | 사내 데이터에 연결된 AI·에이전트를 실무에 쓰고 내 업무를 자동화 설계한다 | 내 업무 자동화 설계도 | 직무 |
| 8회 | AI 시대의 안전·책임 & 팀 발표 | 에이전트 시대의 보안·책임을 이해하고 팀별 AX 과제를 발표한다 | 팀 AX 과제 제안서 + 발표 | 프로젝트 |
지난 과제를 1~2명이 발표. 실패 사례도 공유합니다.
비유와 유통 사례 중심. 개념을 먼저, 도구는 실습에서 직접.
2인 1조 페어. 강사는 순회 코칭만 합니다.
오늘의 결과물을 팀 채널에 공유하고 마칩니다.
* 01:15 – 01:25 휴식 10분. 강의:실습 비율을 4:5로 잡아 '듣는 교육'이 아닌 '하는 교육'으로 운영합니다.
각 회차의 학습 목표, 강의할 핵심 내용, 실습 과제, 다음 주 과제를 그대로 옮겨 쓸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① 세대가 바뀌었다. 예전 AI는 대화형 챗봇(요약·초안 정도)이었습니다. 지금의 AI는 에이전트입니다 — 도구를 쓰고, 코드를 실행해 계산·분석하고, 문서를 통째로 읽고, 이미지를 이해하고(멀티모달), 여러 단계를 스스로 처리합니다.
② 지금 AI가 실제로 하는 일. 표를 받아 직접 계산·차트, 계약서 전체 요약·쟁점 추출, 상품 사진을 보고 설명 작성, 반복 업무를 자동으로 도는 워크플로 — 심지어 비개발자가 AI로 실제 프로그램을 만듭니다.
③ 그래도 남는 것 — '못해서'가 아니라 '맡기면 안 되는 것'. 최종 결정과 책임, 전례 없는 상황의 가치판단, 사람과의 관계·신뢰. 여전히 그럴듯하게 틀릴 수 있으니(환각) 고위험·비가역 결정은 사람이 확인합니다.
④ 그래서 바뀌는 건 '내 역할'. 타이핑하는 사람에서 → 일을 맡기고 방향을 잡고 결과를 책임지는 사람(오케스트레이터)으로.
⑤ 왜 하필 우리 회사인가. 리퍼·반품 유통의 4대 난제(비정형 재고 / 가치 감가 / 매입가가 곧 마진 / 27개 매장 분산). 사람의 직관만으로 한계가 분명한 지점이 AI가 가장 큰 값을 내는 자리입니다. 8대 과제 지도에서 내 자리를 찾습니다.
⑥ 마인드셋. AI 능력은 분기마다 늘어납니다. "지금 안 되는 것"에 앵커링하지 말고 "다음엔 더 잘한다"를 전제로 배웁니다.
내 업무 중 매주 반복되는 작업 3가지를 적어온다. 각각 주당 몇 시간이 드는지 함께 적는다. (2회차 실습 재료로 사용)
① 프롬프트 '트릭'이 아니라 '위임'이다. 유능한 실무 파트너에게 일을 맡기듯 합니다 — 무엇을(목표), 왜·어떤 상황인지(맥락), 어떤 형태로(형식), 하지 말 것(제약), 무엇이 성공인가(성공기준).
② R·T·F는 기본 골격. 역할("너는 15년차 유통 MD다") · 과제("이 회의록에서 결정·보류를 뽑아라") · 형식("표로, 담당자 열 포함"). 여기에 맥락·제약·성공기준·참고자료를 얹으면 완성된 브리핑이 됩니다.
③ 자료와 도구를 붙여라. 요즘 AI는 파일·데이터·이미지를 첨부받고, 사내 자료에 연결되고, 코드를 실행합니다. "이 파일 보고 / 이 표 계산해서 / 이 사진 설명해줘"처럼 손에 재료를 쥐여주면 결과가 달라집니다.
④ 되묻게 하라. "부족한 정보가 있으면 먼저 물어봐"라고 하면 AI가 확인 질문을 던져 오해를 줄입니다. 좋은 위임은 한 방향이 아니라 대화입니다.
⑤ 반복 개선. 한 번에 끝내려 하지 말고 결과를 보며 방향을 조정합니다. 완벽한 첫 지시보다 빠른 3번의 조정이 낫습니다.
"이 회의록 요약해줘"
"너는 유통 MD다. 아래 매입 회의록을 읽고 ①결정사항 ②보류사항 ③담당자·기한을 표로 정리해라. 각 항목 3줄 이내. 회의록에 없는 내용은 추측하지 말고 '미기재'로 표기하라."
내 업무에 쓸 완성 위임 브리핑 3개를 만들어 온다. 목표·맥락·제약·성공기준이 들어갔는지 스스로 체크한다.
① 단발 작업(5대 패턴)은 시작일 뿐. 요약·초안·변환·추출·확장은 기본기입니다. 그 위에 지금 AI는 데이터를 직접 분석(코드 실행)하고, 문서를 통째로 읽고(긴 문맥), 사진·이미지를 이해하고(멀티모달), 반복 업무를 자동으로 돕니다(워크플로).
② 예시·자료·이미지를 붙여라. "이 톤으로 써줘"라며 예시 2~3개를, 우리 상품설명 샘플을, 상품 사진을 함께 주면 결과가 크게 좋아집니다.
③ 리퍼 상품설명 자동화. 상품 사진 + 상태 정보를 주면 설명 초안을 대량으로 생성합니다. 우리 상품은 상태 고지가 필수이므로 "상태등급 명시, 없는 기능 금지"를 제약으로 넣습니다.
④ 반복되면 자동화하라. 매주 같은 보고서·같은 정리 작업이라면, 한 번 잘 만든 흐름을 반복 실행합니다. 비개발자도 이런 자동화를 직접 만듭니다.(7회차 심화)
⑤ 사내 프롬프트 뱅크(300선). 검증된 프롬프트를 검색해 가져다 쓰고 내 업무에 맞게 고칩니다. 바퀴를 다시 발명하지 않습니다.
팀에 공유할 나만의 프롬프트 1개를 완성해 사내 채널에 등록한다. 다른 사람이 그대로 복사해 쓸 수 있어야 한다.
① AI가 계산을 대신하는데 왜 배우나? AI에게 무엇을 시킬지 정하고, 그 답이 말이 되는지 판단하려면 지표를 알아야 합니다. 방향과 판단은 여전히 사람 몫 — 오늘은 그 감각을 손으로 기릅니다.
② 우리가 가진 데이터. 매입(로트·매입단가·상태등급) / 판매(SKU·매장·일자·판매가) / 재고(수량·입고일·체류일) / 고객(회원·구매이력).
③ 핵심 지표 5종. 아래 표 참고. 계산기로 직접 두드려 봅니다.
④ 평균의 함정. "평균 재고 체류일 20일"이라도, 절반은 5일에 팔리고 나머지는 60일째 안 팔리고 있을 수 있습니다. 평균이 아니라 분포를 보라. 악성재고는 평균 뒤에 숨습니다 — AI도 시키는 대로만 하면 평균만 봅니다.
⑤ 좋은 질문 만들기. "요즘 잘 안 팔리는 것 같아요"(측정 불가) → "지난 30일간 소진율이 20% 미만인 SKU는 몇 개이고, 묶인 재고 금액은 얼마인가?"(측정 가능). AI에게 물을 때도 똑같습니다.
| 매출총이익률 | (판매가 − 매입원가) ÷ 판매가. 우리가 남기는 몫 |
| 재고회전율 | 매출원가 ÷ 평균재고. 돈이 몇 바퀴 도는가 |
| 소진율 | 판매수량 ÷ 입고수량. 들여온 것 중 얼마나 팔렸나 |
| 소진예상일(DOS) | 현재재고 ÷ 일평균판매. 며칠이면 다 팔리나 |
| 데드스톡 | 체류 60일 초과 & 소진율 저조. 묶인 자본 |
※ 이 회차만 AI를 쓰지 않습니다. 지표를 모르면 AI 답이 맞는지 판단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 팀이 매주 봐야 할 지표 3개를 정의해 온다. (지표명 / 계산식 / 왜 중요한지 / 목표값)
① 핵심 반전 — "AI는 계산을 틀린다"는 반쪽 진실. 맨손 암산은 불안정하지만, 계산기(코드)를 쥐여주면 실제 파이썬을 돌려 정확히 계산합니다. 그래서 데이터 분석은 항상 "도구를 쓰게" 시킵니다 — "직접 계산하지 말고 코드로 계산해서 보여줘."
② 넣기 전에 지운다. 개인정보·공급사 단가는 삭제·가명화 후에. 단, 사내 도구·커넥터를 쓰면 붙여넣기 자체가 줄어듭니다(7회차).
③ 분석 3단계. ⓐ 설명(열이 뭔지 알려주기) → ⓑ (도구로) 분석(코드 실행) → ⓒ 판단·검증. 검증은 '계산 실수 잡기'에서 '결과가 목표에 맞나, 고위험인가'로 옮겨갑니다. 표본 검증은 도구를 못 쓸 때의 안전장치입니다.
④ 멀티모달. 차트 이미지, 대시보드 스크린샷, 상품 사진도 그대로 붙여 분석시킵니다.
⑤ 경영 대시보드 읽기. 매출·평균마진·재고회전 3개 지표와 이상 알림. "마진 5%p 하락" 알림이 뜨면 무엇부터 확인하는지 순서를 배웁니다. 리퍼 상품은 입고 시점이 곧 판매 곡선의 시작이라 곡선 모양이 다릅니다.
핵심은 "도구를 쓰게 하고, 결과를 판단하는 것"입니다. AI에게 코드로 계산시키면 숫자는 정확해집니다 — 사람의 몫은 그 답이 목표에 맞는지, 고위험 결정인지를 판단하는 것입니다.
내 업무 데이터 1건을 AI에게 코드로 분석시키고 판단 리포트를 쓴다. (AI 결과 / 내 판단 / 확인한 표본 / 최종 결론)
① 예측 = 과거 패턴으로 미래 추정. 패턴이 없으면 못 맞춥니다. 그래서 처음 보는 리퍼 상품은 예측이 어렵습니다.
② Cold-start와 유사상품 매칭. 이력이 없는 신규 상품은 브랜드·가격대·카테고리·상태등급이 비슷한 과거 상품들을 찾아 판매 곡선을 빌려옵니다. 사람의 "이거 예전 그거랑 비슷하네" 감을 기계가 대규모로 하는 것입니다.
③ 네 가지가 사슬로 이어진다. 판매예측 → 재고예측 → 가격추천 → 배분추천. 앞이 틀리면 뒤가 다 틀립니다.
④ 정확도 읽는 법. MAPE는 평균 오차율("MAPE 10%"=100개를 90~110개로 맞춤). 신뢰구간이 넓다 = AI도 자신 없다는 신호입니다.
⑤ 언제 사람이 이기나 — AI가 무능해서가 아니다. 전례가 없거나(신규 매장·첫 프로모션), 고위험·비가역이거나, 가치판단이 필요할 때, 그리고 신뢰구간이 넓을 때. 이럴 땐 사람의 비중을 높입니다.
⑥ 자율 실행의 신뢰(에이전트). AI가 스스로 가격을 바꾸거나 배분을 실행하게 할 때: 저위험은 자동, 고위험은 사람 승인(human-in-the-loop), 언제든 되돌릴 수 있게(롤백). 실적이 다시 모델을 학습시키는 폐루프(closed-loop)입니다.
⑦ 역할 분담. AI는 추천·실행하고, 결정과 책임은 사람. 여러분이 남기는 "채택/거부/승인"이 회사의 자산입니다.
예측·추천 결과표 3건을 주고, 조별로 "이 추천을 받아들일 것인가"를 결정하고 근거를 발표합니다.
내 업무에서 AI 추천·자동실행을 판단할 신뢰·승인 체크리스트 5항목을 만든다. (예: 데이터·유사사례 / 신뢰구간 / 현장 제약 / 되돌릴 수 있나 / 자동 vs 승인)
① RAG·커넥터. 일반 AI는 우리 회사를 모릅니다. 사내 데이터에 연결하면(킹콩 GPT) 붙여넣지 않아도 우리 상품·정책·재고를 근거로 답하고 출처를 표기합니다. 질문은 구체적으로, 출처 없으면 의심.
② 에이전트 — 대화를 넘어 스스로 도는 일꾼. 매일 재고를 점검해 이상 시 알림, 정기 보고서를 자동 생성, 여러 도구를 엮은 워크플로를 반복 실행. 사람은 감독합니다.
③ 대시보드·비딩 화면. 매출·마진·재고회전과 이상 알림, 매입 매력도·3단계 시나리오를 읽고 판단하는 연습.
④ 내 업무에 AI 심기. 프로세스를 그리고 각 단계에 자동화 가능 / AI+사람 협업 / 사람 전용 라벨을 붙입니다. '자동화 가능'은 에이전트로 넘기고, '협업'부터 시작합니다.
⑤ 비개발자가 만든다. 요즘은 코드를 몰라도 AI로 실제 도구·자동화를 직접 만듭니다(본부장 임승훈이 1인 AI 기업으로 증명). 거창한 개발이 아니라 "내 반복 업무를 대신 도는 작은 자동화"부터.
팀별 AX 과제 제안서 초안을 작성한다. 형식: 문제 정의 → AI 적용 방안 → 기대 효과 → 측정 지표 → 필요 데이터. 8회차에 10분씩 발표합니다.
① 보안이 더 중요해졌다. AI가 대화만 하던 시절보다, 스스로 행동하는 지금이 리스크가 큽니다. 이제 '무엇을 입력하나'뿐 아니라 'AI에게 무엇을 할 권한을 줬나'(도구·시스템 접근)를 관리해야 합니다.
② 넣지 말 것 + 도구를 나눌 것. 개인정보·공급사 단가·미공개 자료는 외부 AI 금지. 사내 정보는 사내 도구로. 단, 사내 도구·커넥터를 쓰면 붙여넣을 일 자체가 줄어듭니다.
③ 최소 권한 · 행동 승인. 에이전트에게는 꼭 필요한 권한만. 비가역·고위험·금액 큰 행동은 사람 승인을 거치게 하고, 무엇을 했는지 기록(감사 로그)을 남깁니다.
④ 환각·편향·저작권. 도구·출처로 크게 줄지만 0은 아닙니다. 고위험·비가역·대외 공개물은 사람이 확인합니다.
⑤ 책임은 위임 불가. AI가 실행해도 결정과 책임은 사람입니다. 사고 시엔 숨기지 말고 즉시 보고 — 숨기는 것이 가장 큰 리스크입니다.
⑥ 마무리. AI 능력은 계속 늘어납니다. 오늘 배운 위임·검증·판단·안전은 변하지 않는 역량입니다. 우리도 계속 배웁니다.
1) 우리 팀의 가장 아픈 문제 1가지 (숫자로)
2) AI를 어디에 어떻게 넣을 것인가
3) 기대 효과 (시간/금액)
4) 무엇으로 성공을 측정할 것인가
5) 필요한 데이터와 걸림돌
8회차에서 심화하지만, 1회차 첫 시간에 먼저 공지합니다. 교육 기간 내내 지켜야 하는 규칙입니다.
외부 AI에 절대 입력 금지:
AI가 '행동'하니 무엇을 할 권한을 줬는지가 중요합니다.
빨라진 만큼, 중요한 판단은 사람이 책임집니다.
| 항목 | 배점 | 기준 |
|---|---|---|
| 출석 | 30 | 8회 중 6회 이상 참석 |
| 주간 과제 | 40 | 7건 중 5건 이상 제출 |
| 최종 발표 | 30 | 팀 AX 과제 제안서·발표 |
| 수료 | 70+ | 수료증 + KPI 개인목표 설정 |
노트북(개인별 1대) · AI 계정 · 사내 프롬프트 뱅크 접속 · 본인 업무 자료 1건
익명화된 샘플 데이터셋(판매·재고 각 1개) · 케이스 3종 · 회차별 슬라이드 · 과제 제출 채널
2인 1조 페어. 서로 다른 부서를 섞어 편성합니다 (매입+물류, 영업+기획). 최종 발표는 2~3인 5팀.
실패 사례를 반드시 공유시킬 것. "AI가 이렇게 틀렸어요"가 성공담보다 학습 효과가 큽니다. 강사는 답을 주지 말고 질문을 되던지세요.